패턴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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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현재진행형 조회 3회 작성일 2021-06-15 15:19:1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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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턴책•리뷰1"퍼펙트피팅vs패턴학교

보정책 대표-퍼펙트 피팅
기초패턴책 대표-패턴학교

두권을 비교하면서 리뷰합니다^^

패턴 시간강사로
제 강의때 참고 부교재 자료로 부분부분 사용했던 최애 패턴책입니다'

미국과 일본의 책로 그나라의 성향도 보이는 것 같아요^^


앞으로 패션책 수집가인 제가 소장한 국내외의
패션 전분야의 책들을 함께 읽는 재미있는
패션북 리뷰 채널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패턴책 #패턴책추천 #패턴책리뷰
홍정애 : 패턴학교시리즈는 구입을 할까 고민 중이었어요~
예전엔 어려워만 보이던 책이 쬐끔 이해가 되는거 같아서 신기 ㅎㅎ 저도모르게 실력이 는걸까요
소랑골창미 : 저두 상의편 샀다가 어려워서 그냥 덮었었는데 이제 다시 펼쳐봐야겠어요~ㅎㅎ
Yuna Yuna : 패턴학교는 유명해서 사뒀는데
퍼펙트 피팅도 짐 전차책으로 다운받았어요~ㅎㅎ 리뷰 감사합니다~
꼬깜이등장 너무 귀여워용
스토리story : 밥하는소리와 꼬깜이까지~~
얼마나 시간을 쪼개어 영상을 만드시는지..감사해요♥
너무 쉽게 받아먹죠?^^;;
패턴학교책 도서관에서만 빌려봤는데..완전체 사고싶어서요..ㅎㅎㅎ
근데, 코트는 번역본 언제나올런지..
책리뷰도 전 너무 재밌었어요^^ 한몸에 여러사이즈가 함께있기에 보정도 중요하거든요.
핏샘 덕분에 저도 아이들 아침준비하며 귀호강했네요^^ 감사합니다~~
teresa yoon : 아침 일찍 보다가 댓글을 많이 써 놓았는데 약속이 있어서 갔다와서 마무리해야지 ... 했더니 사라져 버렸네요...
그래서 다시..
저도 이 일본 패턴책을 참 좋아하는데 제가 뉴욕에 갔을 때 일본서점에서 산거라 일본어로 되어있어서 상당히 아쉬웠지요. 말씀을 듣고 에라이~ 나도 번역본을 하나 더 사야지 했습니다.

저도 도서관에서 책을 빌리면서 많이 느꼈던 건데 정말 서양에는 피팅책이 많아요.
저 나름대로 머리를 쥐어짜 보았는데 아무래도 1950년도 이전부터 상업용 패턴이 있던 환경탓이 아닌가 생각했습니다. 한국도 그렇지만 서양도 모든 사람을 그냥 사이즈 S,M,L 이런 식으로만 구분해서 옷을 만들거나 패턴을 판다면 모델이 아닌 바에야 어딘가 마음에 안드는 곳이 있을 것이고 그것을 극복하기 위한 노력이 일찍 부터 시작이 되어서 그렇구나 라고 이해했어요.

이제 한국에도 상업용 패턴이 잘 팔리는 세월이 도래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이 패턴을 내 몸에 맞추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도 한권 정도는 나와야겠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시장에서 사입는 옷과 다를바가 (물론 가봉을 해서 수정을 한다면 좀 나아지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없겠지요.

모든 메이저 패턴회사에서는 그런 점을 고려해서 일단 자기네 회사에서 쓰는 기본원형 패턴을 팝니다. 일단 이 원형패턴을 사용해서 자기 몸에 맞는 옷을 만든 다음에 기본원형과 수정된 원형을 같이 그려주고 모든 옷의 패턴을 사용할 때 두 원형사이의 차이를 패턴에 반영해서 그리도록 하고 있어요. 저도 이 원형패턴을 한두개 가지고는 있지만 아직 잘라서 비교해 보지는 않았습니다. 이게 문제가 큰게 모든 회사마다 다 원형이 달라서 다 사야하거든요.

어쩌다가 한번씩 재단해서 만들었는데 못입는 경우가 생기기는 해요.
저도 잘 몰랐는데 (한국옷에서는 나타나지 않았거든요. 일본 패턴도 제가 뜨니 몰랐고) 제가 토르소가 좀 서양사람보다 짧습니다. 허리가 길게 재단이 되고 힙이 제 힙보다 아래로 쳐진 옷은 도저히 고쳐서 입을 수가 없어서 지금은 마네킹이 입고 있습니다.

우리 생각에는 서양사람들이 상체가 짧고 하체가 길다고 생각이 되는데 울 막내딸도 여기서 원피스나 드레스를 사서 입을 수가 없어요. 막내가 다리가 길고 상체가 엄청나게 짧거든요. 원피스를 사게되면 보통 5~ 10cm 까지 허리를 올려야 입을 수 있어요...ㅠㅠ

쓰다보니 또 쓸데없는 말만 주구장창 했네요.
하여간에 잘 보았구요.
제가 이 영어책은 사지 않았지만 도서관에서 빌려서 보았어요.
혹시 이건 꼭 제대로 알고 싶다..... 싶은 페이지들이 있으시면 말씀하세요
제가 제대로 번역을 해 드릴께요

패션, 패턴 관련 책 리뷰&추천! (총17권) fashion, pattern book

안녕하세요! 혜이미입니다.

오늘은 제가 소장하고 있던 17권의
패션, 패턴 관련 서적들을
리뷰하고 추천하는 영상을 들고왔어요.

서점에 가면 항상 들리는 패션코너.
재밌는 책들이 있으면 한 권 두 권 사모으던
책들을 모아봤어요.

패션디자인학과 학생부터 옷을 만들어보고 싶다!하시는
분들께 추천 드릴 만한 책이 많이 있어요!

이 영상이 많은 분께 도움이 되셨으면 하네욥
유익하셨다면 좋아요와 구독도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이동규 : 책으로만으로 패션을 독학할수있나요??..
박진영 : 혹시 남성복 전용 책 추천도 있을까요??
lee fil : 오우 이런 컨텐츠도 있네요 잘보겠습니다
SS J : 너무이쁘다 구독해야겠어
한수빈 : 안녕하세요 이제 고3되는 학생이에요 제가 패션전공하려고 하는데 입학상담을 했거든요 상담선생님이 패션공부를 하는것도 좋을거같다고 해서 하려고 합니다 아직 패션에대해 몰라요 그냥 옷을 너무너무 좋아하고 여러가지 옷 입는것도 좋아하고 기본적으로 여자라면 옷에 관심이 많으니 기본적으로 알고있는건 옷의 재질이나 이름 , 또는 이 룩의 이름 예) 트윈룩 커플룩 시밀러룩 아메카지룩 이런정도만 알고 있는 정도거든요 그래서 어떤걸 어떻게 어떤거부터 공부해야 할지 모르겠어서 댓글 남깁니다 초보자부터 공부하면 좋거나 해야할 패션공부책 알려주시면 좋겠고 계속 차례대로 배우면 좋을 책들 많이 알려주시면 좋겠고 어떤걸 공부하면 좋을지 알려주시면 좋을거 같고 패션공부법 알려주시면 정말 도움많이 될것같아요

늦게 영어를 독학으로 시작한 영쌤의 인생책 3권 (영어강사, 독학하는 분께 추천)

#책추천 #영어책추천 #인생책3권
(해당 영상은 협찬 및 PPL과 관련 없는 영상입니다.)

순수한 개인적인 의견이라는 점 참고해주세요. :)


달변가 영쌤입니다.

영쌤이 학생입장에서 공부할 때,
그리고 선생입장으로 연구할 때,
8년간 봐온 책 중에 정말 좋아하는 책 3권을 추천해봤습니다.

사실 이것 말고도 좋은 책이 많아서 추리기 조금 어려웠는데요,

패턴 한 권
문법 한 권
회화 한 권

이렇게 추리다보니 다음 3권이 나왔네요.

00:14 영쌤의 성장 비결은 책
00:27 책으로 영어가 된다?
01:23 첫 번째 책(패턴책)
03:31 두 번째 책(문법책)
05:54 세 번째 책(회화책)
06:15 영쌤이 추천하는 EBS채널
08:52 영쌤이 생각하는 좋은 책들

여러분의 인생책은 무엇인가요~?
댓글을 달아주세요!


[영쌤의 영어강의 홈페이지]
http://www.changewyoung.com​​​​
[영쌤의 영어 블로그]
https://blog.naver.com/tkfnxh​​​​​​
[영쌤의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ardoryoung/​


궁금한게 있다면 언제든지 댓글 달아주세요.

좋아요와 구독은 영쌤을 춤추게 합니다. :)


배움은 즐겁고, 낭만적이니까.
Teaching and learning should bring joy.


시작을 돕고,
변화를 만드는

- 달변가 영쌤
Lena Woo : 입트영..할많하않
jason kwon : 배가 안 뜬다 영어로 어떻게 하나요?
김혜영 : 초보자들은 ebs start english도 추천드려요^^ 저 역시 영어강의를 하는데 일반인들은 start english, easy english로도 많이 한답니다.
훈이네하우스 Free Life Of Dog : 안녕하세요 훈이네 하우스 입니다
영상 너무 잘보고 있습니다
자주 소통하면서 지내요
오늘도 화이팅하시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1.073번째 좋아요 꾹~✨
허브 : 핵심패턴 233 초급중급, 그래머인유즈 파란색 영문, 입트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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