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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과 84범 교도소 동기들의 중고차 매매 '삼각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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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연합뉴스TV 작성일15-09-09 00:00 조회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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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과 84범 교도소 동기들의 중고차 매매 '삼각사기'\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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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부천 원미경찰서는 중고차 판매와 구매자 사이에서 차량 대금만 가로챈 혐의로 34살 김 모 씨를 구속하고 공범 31살 황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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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씨 등은 지난 4월부터 석달동안 인터넷에서 중가차를 매매하는 것처럼 속여 21명으로부터 5천900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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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매물을 올린 사람에게는 차를 비싸게 팔아주고 중고차를 사는 사람에게는 싸게 살 수 있겠다고 접근해 차량이 매매된 직후 자신들의 대포통장으로 차량 대금을 받아 챙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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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사기 전과 84범으로 수감 생활 중 알게됐다가 마땅한 일자리가 없자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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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제보:02-398-4409, yjebo@yna.co.kr\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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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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